:: Union Portal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꿀업+1

뉴스 | [보도자료] 콤피아, 한글날 맞아 훈민정음노래 배포, 공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꿀업고객지원 작성일20-10-08 13:06 조회992회 댓글0건

본문

 


제목
:
콤피아, 한글날 맞아 훈민정음노래 배포, 공유 

 

전 세계95개국 리얼네임도메인 서비스를 하고 있는 콤피아(대표이사 배진현)가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노래를 저작권자와 함께 공유, 배포한다고 밝혔다.

 

577년 전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서로 하고 싶은 말을 편한 우리말글로 소통하면서 사는 꿈을 꾸셨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사람의 말을 표현할 소리글자인 훈민정음을 만드셨다. 그 뜻을 받들어 노래로 만들었다는 것이 노래 곡 제작자 조남찬 님(예명:어린백성)의 설명이다.

 

한글은 인류가 가진 최고의 글자이고, 디지털시대에 가장 적합한 문자로 평가 받고 있다. 콤피아는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를 모바일 한글도메인으로 통합 운영한다. 전용 앱은 '꿀업'이다.

 

574돌 한글날을 맞아 작곡가인 조남찬 님의 도움으로 훈민정음 노래를 제공하는 것은 소리가 중요한 시대에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이번 훈민정음 노래 배포에 동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콤피아에 따르면 세상의 모든 콘텐츠에 이름을 부여하여 바로 연결하는 한글도메인을 개발하게 된 계기에는 우리 한글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의 한글로 된 기업명, 상표 입력시 전화처럼 직접 연결되는 정상적인 기업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일 이기에 훈민정음의 정신과 그 맥을 같이 하는 일 이라고 밝혔다.

 

한글날에 모든 기업의 이름을 입력시 전화처럼 적접 연결이 되는 계기가 된다면, 인터넷 시대 한글도메인은 다른 비용 없이 고객을 직접 만나게 함으로

기업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하여 필수적인 네임 플랫폼으로 그 의미가 깊

. 전화시대는 전화번호 플랫폼이 있었다면 인터넷시대는 기업이름 플랫폼이 필수다. 그것이 한글도메인 플랫폼이다. 한글도메인은 기업의 경영혁신을 이루는 전화시대 전화번호 같은 필수 이름플랫폼이다.

 

전체 고용의 88%를 책임지는 중소기업에게 인터넷시대 없어서는 안될 전화번호 같은 존재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위기탈출 마케팅 플랫폼이 되고 있다.

 

600여년 전 세종이 꿈꾸었던 백성들간의 편리한 소통을, 디지털에서 소비자와 기업이 한글로 보다 편리하게 식별하고 제품을 보다 쉽게 만나는 필수 이름플랫폼이 한글도메인 플랫폼 이라고 콤피아 관계자는 밝혔다.

 

훈민정음 노래는 코로나 19로 서로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는 하는 세종의 애민정신을 밝은 운율로 구성된 노래이다. 훈민정음 노래는 모바일에서 꿀업앱 설치 후 훈민정음노래”, “노래훈민정음을 말로 부르면 바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jGRuAY7z6l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